AI 핵심 요약
beta- 국민권익위원회가 8일 삼척시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열었다.
- 43건 민원을 접수 처리하며 행정문화교육 13건이 가장 많았다.
- 홍옥희 실장은 시민 참여에 감사하며 현장 행정 확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난 8일 삼척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현장 상담에서는 총 43건의 민원이 접수·처리됐다.

9일 국민권익위와 삼척시에 따르면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주민 고충 민원을 분야별로 상담·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 제도다.
이날 삼척시 상담에서는 행정문화교육 분야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농림환경 분야가 10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교통도로, 복지노동, 생활법률(각 4건), 국방보훈경찰, 도시수자원, 지적(각 2건), 재정세무, 주택건축(각 1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이뤄졌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해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