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건복지부가 8일 홍승권 서울대 겸임교수를 13일자로 심평원장에 임명했다.
- 홍 원장은 서울대병원과 가톨릭대병원 경력을 거쳐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 의료 전문성으로 심사평가 업무를 수행하며 정부 국정과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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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필공 강화 등에 기여"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홍승권 서울대 보건대학원 겸임교수가 제1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3일자로 제12대 심평원장에 홍 겸임교수를 임명한다고 8일 밝혔다.
홍 신임 원장은 서울대 병원 정보화실 의생명연구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을 거쳐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복지부는 홍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등 심평원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 전환 등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적극 지원해 국민 보건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홍 원장 임명은 심평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 제청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홍 원장은 2029년 4월 12일까지 3년간 심평원 업무를 총괄한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