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6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를 시작한다.
- 더현대 오프라인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
- 숍인숍 구조로 봉마르쉐 식품관 등 전문관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현대백화점이 프리미엄 큐레이션 중심의 온라인 플랫폼을 선보이며 디지털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오프라인 '더현대'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 경험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6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현대 하이는 미래형 리테일 모델로 자리잡은 '더현대(THE HYUNDAI)'의 혁신성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50년 넘게 축적된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역량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발견'과 '선택'의 가치를 중시하는 백화점 고객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단순 상품 나열 방식이 아닌 큐레이션 중심 구조를 적용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나의 플랫폼 안에 각 분야별 전문관을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구성한 멀티 전문관 구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카테고리별 전문성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럭셔리 백화점 봉마르쉐의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 드 파리'가 업계 최초로 입점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에이프(Aape)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전문관도 운영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