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6·3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한 곳인 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해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민주당 지도부는 오전 11시 수원시 못골시장에서 수원시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아닌 전국 민생 현장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8일에는 대구를, 9~10일에는 전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