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7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 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청 응접실에서 접견을 가졌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장동혁 당대표에게 대전시 차원의 화재 대응 현황을 설명하며 "과장급 공무원과 소방, 경찰 등 공무원 5명이 한 팀이 돼 피해 가족을 1대 1 케어하고 있다"며 "유족들과 사고 피해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동혁 당대표도 이장우 시장의 설명을 집중하게 들으며 당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접견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