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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24시 통합돌봄'…전국 벤치마킹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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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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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가 25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으로 전국 선도모델이 됐다.
  • 2019년 시범사업 시작으로 24시 안심돌봄과 패스터 시스템을 전국 최초 구축했다.
  • 통합돌봄국 신설과 공공 의료돌봄 모형으로 민관 협력 안전망을 완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최초 통합돌봄국 신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이 전국 지자체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충남 서산시·태안군, 울산 남구 등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까지 이어지고 있다.

24시 통합돌봄. [사진=광주 서구] 2026.03.25 bless4ya@newspim.com

25일 서구에 따르면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의료·돌봄·주거·생활 지원을 통합한 지자체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

대표적으로 전국 최초로 '24시 안심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안심콜-안심출동-돌봄지원-안전확인'으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 시스템으로 긴급 상황이나 야간·휴일에도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전화 한 통으로 24시간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공무원·자원봉사자·의료진이 함께 작동하는 민관 협력형 모델이다.

또한 재택의료센터와 연계한 '패스터(FastER) 시스템'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이 신속히 개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 안전망을 구축했다.  해당 체계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6500여 건을 처리하며 촘촘한 돌봄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공공 의료돌봄 모형'을 통해 의료와 돌봄의 연계를 강화했다. 병원, 보건소통합건강센터 등과 협력하여 퇴원환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방문진료, 방문구강, 방문운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재입원 위험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행정 체계 역시 차별화됐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국'을 신설해 복지·보건·주거·돌봄 정책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 책임형 모델을 구축했다.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까지 지자체가 총괄하는 통합돌봄 행정 기반을 완성했다.

아울러 케어안심주택, 퇴원환자 재가복귀지원 '돌아홈', 이동 지원 '천원택시', 시니어 건강지킴이, IoT 기반 스마트 돌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전 생애주기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공의 영역"이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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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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