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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창세기전 모바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일곱 개의 대죄: Origin·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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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게임즈는 24일 창세기전 모바일에 파멸의 유스타시아를 추가했다.
  •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7일 스팀에 출시하고 룬 파이터를 업데이트했다.
  •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24일 출시하고 NHN은 디시디아 듀엘룸을 글로벌 론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라인게임즈는 24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파멸의 유스타시아'를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캐릭터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5장 '카나 밀라노비치'도 공개했다. 또한 기존 캐릭터 '크리스'의 스킬 및 성능이 상향됐다. 메인 스토리 47~48장에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다.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의 시즌 30을 선보인다. 게임 내 버그 수정 및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내달 7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포인트 수집 이벤트에 참여하면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캐릭터 성장 미션, 기존 캐릭터 소환 이벤트 등이 열린다.

스팀 4월 7일 출시, 룬 파이터 업데이트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을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4월 7일 정식 출시한다. 위메이드는 스팀 출시를 통해 글로벌 PC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규 이용자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부 블록체인 기능은 스팀 버전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스팀 출시와 동시에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가 글로벌 버전에 업데이트된다. 위메이드는 대규모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도 추가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하며 그랜드 론칭했다.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SR 각인 장비 2종과 SSR 각인 장비 1종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지급하는 전투력 달성 미션을 진행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인게임 보상으로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9000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영웅 뽑기 총 373회 가능한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된다.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4월 8일까지 실시한다.

NHN은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번 글로벌 출시에 맞춰 특별 로그인 보너스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어빌리티 가챠 40회 분량의 아이템(소환 티켓 20장, 3000 모그Pay)과 캐릭터 티켓 5장, 역대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BGM 8곡 등 풍성한 사전 등록 보상을 7일에 걸쳐 모두 받을 수 있다.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 재화 '모그Pay'를 구매할 수 있는 '디시디아 웹 숍'도 함께 오픈했다. 웹 숍만의 한정 패키지도 준비돼 있다. 스퀘어에닉스 멤버스 어카운트와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연동 후 웹 숍을 이용하면 최대 1000 모그Pay를 획득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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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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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과 '사전 승인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이란 당국이 최근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이라는 명칭의 기구를 신설하고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체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전에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정된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항행 관련 지침을 전달받게 된다. 이란 측은 모든 선박이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통과가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적용 범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주도의 해상 안전 확보 노력과 맞물리면서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위협 속에서도 해협 내 안전 항로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란의 영향력 확대 시도와 맞물려 해상 통제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이란의 이번 조치는 국제 해상 교통의 자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관련국 간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다. 여기다 실제로 선박 운항에 제약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와 보험료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배제할 수 없다고 WSJ은 내다봤다. 2026년 5월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즈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5-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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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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