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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픽세븐·킹 오브 파이터 AFK·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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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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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게임즈는 20일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2분기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 길드 연구, 공격대 파티 시스템, 신규 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 소서리스 신규 전직 클래스와 기존 콘텐츠 개선도 함께 적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20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2026년 2분기 업데이트 미리보기를 공식 카페에 공개했다. 길드원과 함께 성장하는 재미를 확장하는 '길드 연구' 업데이트가 예정됐다. 길드 콘텐츠의 전략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공격대 파티 시스템'이 추가된다. 필드에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소서리스'의 신규 전직 클래스가 추가된다. '그림자 성채' 단계 추가, '지옥 성채' 개선 등 기존 콘텐츠 전반에 대한 업데이트도 적용된다.

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노토스' 업데이트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 '노토스'를 업데이트했다. 노토스는 생명력과 방어력이 높으며 일반 상태와 '투신' 상태 두 가지 메커니즘으로 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상태에서는 행동 게이지 증가 및 감소 효과를 받지 않으며 기본 공격 시 높은 확률로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일반 상태에서 3번째 스킬 '신의 위업'을 사용하면 고유 효과 '투신'이 부여되는데 투신 상태에서는 모든 능력치가 2배가 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스킬이 보다 강력한 공격 스킬로 변화한다. 투신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투쟁의 성역'이라는 특수 효과가 발동해 모든 영웅에게 강화 효과와 약화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B. 제니'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B. 제니'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일 '쐐기'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라오'를 만나볼 수 있다.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되는 '블라썸 타운'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아우라'와 '사쿠모'가 등장한다.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서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아시아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4월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테스트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은 지난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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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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