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종원 기자 = 24일 오전 4시 44분쯤 충남 서천군 시초면 신곡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거주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목격자로부터 "이웃집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불은 발생 58분 만인 오전 5시 42분쯤 진압됐으나 9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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