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혁신 미용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스 B400에 자리를 잡고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리프테라2, 쿨페이즈, 쿨소닉 등 주요 제품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출시 이후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쿨소닉'과 강력한 냉각 시스템을 갖춘 모노폴라 RF '쿨페이즈'는 전시 기간 내내 국내외 의료 관계자 및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아스테라시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가 됐다. 비침습적 시술 트렌드에 최적화된 최신 장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을 방문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당사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가진 차별화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보한 소중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기회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이고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테라시스는 지난해 10월 모노폴라 RF '쿨페이즈'의 미국 FDA(식품의약국) 510K 승인을 획득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세계 시장에서 입증한 바 있다. 브라질, 대만, 태국 등 주요 국가에서 인허가 취득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미국 시장 내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함으로써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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