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 고용노동청은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23일 대전경찰청과 고용노동부는 수사관들을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안전공업 본관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 고용노동청은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23일 대전경찰청과 고용노동부는 수사관들을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안전공업 본관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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