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전 0시 42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본리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25대를 급파해 발화 4시간 35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4평 규모 목조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와 인접한 임야 약 100여 평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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