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펄어비스 주가가 신작 '붉은사막' 출시를 하루 앞두고 급락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050원(27.52%) 떨어진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평점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이날 오전 공개된 붉은사막의 평점은 78점이다. 시장에서는 90점 안팎의 높은 점수를 기대했던 만큼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오는 20일 붉은사막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약 7년에 걸쳐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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