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6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구속 상태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47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이용해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청사에 도착했다.
종합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해외 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 관련 직권남용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구속 상태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47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이용해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청사에 도착했다.
종합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해외 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 관련 직권남용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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