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18일 오후 11시 10분쯤 제천의 14층 아파트 1층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집에 있던 80대 거주자가 숨졌다.
이 불은 아파트 배린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로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5분만에 꺼졌다.

하지만 집안에 있던 거주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이날 화재로 아파트 주민 55명이 한방중에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다행히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