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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아트홀서 대학로 화제작 '썸데이'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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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7일 22일 뮤지컬 썸데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대학로 인기작 썸데이는 2024 춘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 백운아트홀에서 지역민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지속 유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대 공감 가족뮤지컬…시민 문화향유 확대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22일 광양시 금호동 백운아트홀에서 대학로 인기 뮤지컬 '썸데이'를 선보이며 임직원과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썸데이'는 2023년 대학로 개막 이후 오픈런으로 인기를 얻고, 2024 춘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뮤지컬 '썸데이' 홍보물. [사진=광양제철소] 2026.03.17 ej7648@newspim.com

광양제철소는 그동안 '뷰티풀라이프', '딜리버리', '비누향기', '한뼘사이', '행오버' 등 대학로 인기작을 초청해 백운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지역민 문화생활 저변을 넓혀왔다.

'썸데이'는 네이버 평점 4.8점(5점 만점), NOL티켓 평점 9.7점(10점 만점)을 기록할 정도로 관객 호평을 받은 가족뮤지컬로, 꿈과 가족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품은 실용음악과 진학을 꿈꾸는 주인공 연수가 아버지 이암의 반대로 좌절하던 중 칵테일바 '썸데이'에서 신비한 다이어리를 통해 시간여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수는 20살 시절로 돌아간 아버지 역시 음악을 향한 꿈을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세대를 잇는 공감과 화해, 희망의 메시지가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전개된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연과 예술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백운아트홀이 시민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1992년 개관한 백운아트홀은 음악회, 연극, 마술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4K 초고해상도 프로젝터와 서라운드 음향, 최신 조명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대규모 시설 개선을 통해 공연 품질을 높이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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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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