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17일 오전 5시 51분쯤 경북 안동시 남부동의 한 상가 내 약국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9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건물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9분만인 이날 오전 6시 1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층 상가 건물의 1층 약국이 전소되고 의약품들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