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에스팀, 패션·문화 결합한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스팀이 13일 에스팀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달 27~28일 인사동 사옥에서 600여 명이 방문했다.
  • 7개 디자이너 브랜드 아카이브를 선보이며 브랜드 성장과 네트워크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ESteem)이 패션 비즈니스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주최한 '에스팀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에스팀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의 지난 시즌 컬렉션과 아카이브 피스, 샘플 제품을 선보인 아카이브 세일로,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브랜드 인큐베이팅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팀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 현장. [사진=에스팀] 2026.03.13 alice09@newspim.com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인사동 에스팀 사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양일간 약 600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특히 '에스팀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패션 인플루언서, 업계 관계자, 소비자 커뮤니티가 한 공간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브랜드 노출과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는 플랫폼형 이벤트로 운영됐다.

닙그너스, 멜리앤로즈, 선우, 이지앤아트, 올리언스 스토어, 파버, 플랑 등 총 7개의 에스팀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 행사에는 각 브랜드의 아카이브 컬렉션과 시그니처 피스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창작 세계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국내외 패션 인플루언서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브랜드 노출과 네트워크 확장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패션을 중심으로 음악, 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또한 함께 참여해 복합 문화형 패션 이벤트로 운영됐다.

정운비 에스팀 이사는 "이번 아카이브 세일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디자이너 브랜드와 패션 커뮤니티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의 장으로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스팀 컬렉티브 아카이브 세일 2026'을 기획한 에스팀 산하의 패션 컬렉티브 에스팀 컬렉티브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브랜드 세일즈, 브랜딩, 콘텐츠 협업, 문화 프로젝트 등을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비즈니스 확장과 새로운 패션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에스팀은 콘텐츠 사업은 물론 패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티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