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오는 5월 29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자산운용사와 함께 '중개형 ISA 운용사 ETF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총 5개 운용사가 참여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중개형 ISA 계좌 내에서 운용사별로 선정된 ETF 종목 5개를 순매수하면 된다. 혜택은 운용사별 ETF 순매수 합산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운용사별 순매수 금액이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일 경우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한다.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일 경우 커피 상품권 1만원권을 선착순 400명에게, 500만원 이상일 경우 커피 상품권 3만원권을 선착순 400명에게 제공한다.
운용사별로 혜택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으며, 5개 참여 운용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재테크 필수 계좌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절세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풍성한 경품 혜택까지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