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영업일 내 미사용시 회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증권은 5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비대면 종합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이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 가능한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 회수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에 진행된 이벤트와 동일한 조건으로 운영된다.

삼성증권은 별도로 지난달 22일 기준 투자자정보 확인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 중 오는 13일까지 확인서를 등록하거나 갱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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