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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코트라, 수출지원 원팀 가동…중소기업 해외진출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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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코트라가 02월 26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제1차 정기 협의회를 열고 중소·중견 수출기업 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양 기관은 코트라 해외 네트워크와 무보의 무역보험 역량을 결합해 수출 전 과정에서 연계 지원을 강화하고, 코트라 지원사업 참여 기업에 무역보험을 우대 제공하기로 했다.
  • 또 무역 상거래 데이터 공유, 무역사기대응 합동 설명회, 사기 의심 수입자 불시 점검 등 안전한 수출 공조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공략을 지원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기 협의체 구성…수출지원 극대화
우대금융 연계…무역사기 예방 협력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손잡았다.

무보와 코트라는 '제1차 정기 협의회'를 열고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에 열린 산업부 장관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로,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 역량이 부족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본 회의를 정례화해 각 기관의 기능과 전문성을 살린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코트라의 해외 네트워크와 무보의 무역보험 역량을 융합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다양한 연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진식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이희상 코트라 수석부사장(앞줄 네번째)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정기 협의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무역보험공사] 2026.03.08 dream@newspim.com

수출 초보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기관의 중소·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간 연계를 강화하고, 각종 코트라 지원사업 참여 기업에 무역보험을 우대 제공하는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무역 상거래 데이터 공유 ▲무역사기대응 합동 설명회 개최 ▲사기 의심 수입자 불시 점검 등 안전한 수출을 위한 공조를 강화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공략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박진식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은 "수출지원의 선봉에 선 두 기관의 공조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우리 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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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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