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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AI 고도화 딜레마 속 中 핵심 전략으로① '연산+전력 시너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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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국 경제와 정책 청사진 '정부업무보고' 공개
보고서에 최초 등장 '연산(컴퓨팅파워)+전력' 키워드
AI 데이터센터 전력 해결 위한 국가급 인프라 전략
밸류체인 동반 성장, A주 상장 20여개 테마주 주목

이 기사는 3월 6일 오후 2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날 중국 당국은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 개막식에서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올 한해 중국의 국가 경제 성장 목표와 예산안, 산업별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 업무 보고'는 최고 권위의 거시경제 청사진으로서 특히 투자자에게 있어서는 중국 정부가 집중적으로 자금을 투입할 우선순위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투자방향 설정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현지 기관 다수는 2026년 정부 업무 보고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이번 업무 보고에서 최초로 등장한 '연산+전력시너지(算電協同)'라는 용어에 주목했다.

이는 연산(컴퓨팅파워)와 전력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융합 시스템을 뜻하는 것으로,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에너지 수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인프라 전략이다.

'연산+전력 시너지'가 정부 업무 보고서에 최초로 명시되어 신형 인프라 프로젝트로 확정된 것은 해당 사안이 지방 정부의 시범 사업이나 부처 차원의 정책에서 국가 핵심 전략으로 공식 격상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관련 밸류체인의 거대한 성장 기회를 예고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2026년 중국 핵심 정책방향 '연산+전력 시너지'

중국 당국이 2026년 정부 업무 보고서에서 정책적 지원 또는 보조금 확대 등을 통해 강력한 육성 의지를 드러낸 산업은 크게 △신품질 생산력(新質生產力, 과학기술 혁신) 기반의 첨단 기술 산업과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 보조금 대상 소비 산업으로 나눌 수 있다.

그 가운데 신품질 생산력 기반의 첨단 기술 산업 영역에는 △국가 안보 및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신흥 주력 산업(집중 투자) : 집적회로(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의약, 저공경제(드론, 플라잉카 등 UAM 산업) △미래 전략 산업(선도 육성) : 미래 에너지, 양자기술(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체화지능(Embodied AI, 휴머노이드 로봇),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6G 통신망 △AI 및 컴퓨팅 인프라 : '연산(컴퓨팅파워)+전력 시너지' 및 초대형 지능형 연산 클러스터 등이 포함된다. 

그 중 '연산+전력 시너지'와 관련해서는 업무 보고서에서 "초대규모 지능형 연산(AI 컴퓨팅 파워) 클러스터, '연산·전력 시너지' 등 신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전국 일체화 컴퓨팅 파워 모니터링 및 스케줄링을 강화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발전을 지원한다"는 문구가 등장했다.

정부 업무 보고서 초안 작성에 참여한 위원 중 한명인 국무원 연구실의 천창성(陳昌盛) 부주임은 3월 5일 열린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에서 "AI 발전의 기반을 다지려면 먼저 인프라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면서 "'AI의 끝은 에너지'라는 말이 있듯, 국가 전력망 시스템의 강점을 활용해 '초대규모 지능형 연산 클러스터'와 '연산+전력 시너지' 같은 신형 인프라 건설을 한층 더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하드웨어와 기술 측면에서 거대언어모델(LLM) 및 컴퓨팅파워(연산) 능력을 향상하고, 체화지능, 세계적 AI 모델 등을 다각도로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AI 고도화 시대, 전력난 대응 위한 '필수 선택지'

AI 고도화로 인해 컴퓨팅 파워 수요가 팽창하며 전력 수요 증가를 촉발하는 가운데,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와 전력망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계획·스케줄링·시장·기술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디지털 경제와 신형 전력 시스템의 동반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가 됐다.

이러한 시대적 니즈는 '연산+전력 시너지'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확대하고 있다.   

컴퓨팅 파워(연산)는 컴퓨터의 능력과 성능을 의미하는 것으로, 거대한 에너지 소비를 요구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엔진이다.

2025년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AI 연산 인프라 구축이 폭발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으며, 컴퓨팅 파워 수요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직결되고 있다.

중국 산업 정보 제공업체 관연천하(觀研天下)가 국제에너지기구(IEA)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약 415 테라와트시(TWh)였으나, 2030년에는 945TWh까지 상승해 연평균 약 15%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3.06 pxx17@newspim.com

국가별로 2030년 미국의 전력 소비량은 2024년 대비 130%(240TWh) 증가, 중국은 170%(175TWh) 증가, 유럽은 70%(45TWh) 증가, 일본은 80%(15TWh) 증가가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2030년에는 미국과 중국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80%를 차지할 전망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선도하는 미국의 전력 부족 문제는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2030년 말 기준 미국의 누적 AI 컴퓨팅 파워(연산력) 용량이 153GW(기가와트, 당해 신규 증설분 40GW 이상)에 달할 것이란 추산에 따르면, 이에 상응하는 2030년 누적 최대 전력 부하는 188GW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모든 설비가 최대 출력으로 가동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최대 전력 부하의 19%를 차지하는 규모다.

기타 산업 분야의 최대 전력 부하가 매년 1%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사회 전체의 최대 전력 부하는 연간 5%씩 증가해 2030년에는 96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보다 소폭 개선된 55~60% 수준의 최대 부하율을 고려할 경우, 2030년 발전 설비 용량 수요는 1751GW에 달하게 된다. 이를 충족하려면 향후 5년간 연평균 100GW 규모의 설비 증설이 필요하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3.06 pxx17@newspim.com

미국에 이어 중국 또한 공격적인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함께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2024년 중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824억 킬로와트시(kWh)에서 1660억 kWh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복합 성장률은 15%에 달했다.

중국 컴퓨팅 파워의 해외 진출은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글로벌 AI 모델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통합 플랫폼 오픈라우터(OpenRouter)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2월 16일~22일 플랫폼 상위 10개 모델의 총 토큰 소모량은 약 8조7000억 개였으며, 이 중 중국 모델의 토큰 소모량은 5조3000억 개로 61%를 차지했다.

컴퓨팅 파워 해외 진출을 이끄는 동력의 이면에는 사실상 전력의 해외 진출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2028년 중국의 스마트 컴퓨팅 파워는 1037.3 엑사플롭스(EFLOPS)에서 2781.9 EFLOPS로 성장해 연평균 38.9%의 증가율을 보일 전망이다.

해당 기관은 중국 스마트 컴퓨팅 파워의 연평균 성장률을 각각 25%, 35%, 45%로 가정할 때, 2030년 중국의 스마트 컴퓨팅 파워는 각각 3166 EFLOPS, 4651 EFLOPS, 6649 EFLOPS에 달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각각 3907억 kWh, 5741억 kWh, 8206억 kWh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AI 고도화 딜레마 속 中 핵심 전략으로② '연산+전력 시너지' 키워드>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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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서 원유 600만 배럴 도입"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원유를 도입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총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긴급 도입은 한국과 UAE 양국 간 전략경제협력의 결실"이라며 "우리 항공 방공 시스템인 천궁이 UAE의 안보를 지키듯, UAE의 원유가 우리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강 실장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돼 있는 상황"이라며 "다수의 유조선,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통과를 대기하고 있다. 우리가 도입하는 원유의 7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때문에 어제 오후 3시부터 정부는 자원안보위기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전 세계 원유의 20~30%가 통과하는 중요한 해상 통로다.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며 "먼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UAE 대체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을 즉시 접안토록 하고, UAE 국영석유회사가 항구 내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에 복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강훈식 페이스북] 이어 "이번 유조선 2척 이외에도 대체항만을 통한 원유도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UAE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했다. 600만 배럴은 우리나라 1일 소비량의 2배가 넘는 양이다.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을 살펴보면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1년 원유 수입량은 10억3000만 배럴이며, 1일 평균 사용량은 282만 배럴 상당이다.  강 실장은 "600만 배럴 이상 규모의 원유 긴급도입은 원유 수입 안정화는 물론, 최근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평했다. 청와대는 현지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국내 유류 시장 가격이 급등한 것이 시장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강 실장이 이날 브리핑을 갖고 원유 추가 도입을 발표한 것도 과도하게 선제적으로 가격을 올린 정유·주유업계에 대한 간접적인 경고이자, 국민들에게 다각적으로 원유 공급처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을 알려 심리적 안정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강 실장은 "보통 원유 가격은 현지에서 가격이 오르고 나면 2주 있다가 국내에 반영되는 것이 맞다.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돼 있다"며 "현지에서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바로 국내 기름값이 올랐기 때문에 국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이 대통령도 어제 이를 지적했다"고 짚었다. 이에 덧붙여 강 실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208일, 즉 7개월 분에 해당하는 석유를 비축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될 우려는 크지 않다"면서 "다만 사태가 장기화될 때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체 공급 방안을 동시에 확대해 나가고 방법을 찾아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강 실장은 대체 공급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 실장은 "(협의 중인) 나라를 다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원유 수급은 국가 간 경쟁처럼 돼 있어서 우리나라가 어디를 통해 어떤 노력을 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the13ook@newspim.com 2026-03-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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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이 본 영화가 됐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쇼박스]  극장을 나선 뒤에도 그치지 않는 '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네이버, symo****), "N차 관람으로 아빠랑 둘이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디테일과 복선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CGV, 진정한****), "단종 눈 볼 때마다 그냥 심장에서 열이 울컥 올라오고 눈물이 맺힌다. 사람 사이 따뜻함과 역사의 슬픔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CGV, 뚜밥****), "레전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싶음"(메가박스, Mx****),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천만 고지를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도 눈부신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한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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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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