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제80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중앙회의 2025년도 결산 결과 및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금고 이사장인 이사 등의 선출을 마쳤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에는 황길현 전무이사·조봉업 지도이사· 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회를 구성하는 금고 이사장인 이사는 ▲서울 한규석 이사(서초중앙새마을금고) ▲부산 박수용 이사(부산중앙새마을금고) ▲대구 박무완 이사(에이스새마을금고) ▲인천 윤의상 이사(정서진새마을금고) ▲광주전남 안세찬 이사(순천북부새마을금고) ▲대전세종충남 이재우 이사(천안새마을금고) ▲울산경남 정성교 이사(남창원새마을금고) ▲경기 이강무 이사(군포새마을금고) ▲강원 한상기 이사(중앙새마을금고) ▲충북 민병선 이사(서청주새마을금고) ▲전북 김성진 이사(열린새마을금고) ▲경북 이상화 이사(대양새마을금고) ▲제주 김용석 이사(호남새마을금고)가 선출됐다.
선출된 상근이사 및 금고 이사장인 이사의 임기는 내달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다.
2025년도 새마을금고중앙회 결산 결과 새마을금고에 대한 출자배당률은 4.5%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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