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격력전기 최대주주, 최초로 1억주 이상 지분 매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격력전기가 25일 저녁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주하이밍쥔이 1억1200만 주를 감자해 은행 대출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하이밍쥔은 공시일로부터 15거래일 후 3개월 내 블록딜로 주식을 처분하며, 감자 후에도 지분율 14.11%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 매각 주식은 2020년 1월 주하이거리그룹으로부터 46.17위안에 양도받은 9억200만 주 물량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6일 오전 09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백색가전 제조업체인 격력전기(格力電器∙거리전기∙GREE 000651.SZ) 가 2월 25일 저녁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1억 주가 넘는 지분을 감자(매각)해 은행 대출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최근 최대주주인 주하이밍쥔(珠海明駿)투자파트너사로부터 '상장사 주주 주식 감자 계획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주하이밍쥔은 이번 공시일로부터 15거래일 지난 후 3개월 이내에,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격력전기 주식을 최대 1억1200만 주 처분할 계획이며, 감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은행 대출 상환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주하이밍쥔이 2020년 그리전기 최대주주 자리를 확보한 이후 6년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지분 매각 계획이다. 이번 감자가 모두 완료되더라도 주하이밍쥔의 지분율은 약 14.11% 수준으로, 여전히 격력전기의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이번에 매각 예정인 주식은 2020년 1월 23일 주하이밍쥔이 주하이거리그룹유한공사(珠海格力集團有限公司)으로부터 협의 양도 방식으로 넘겨받은 물량이다.

6년 전 거리그룹은 △국유기업 혼합소유제 개혁 적극 추진 △기업 활력 제고 △지배구조 최적화 △격력전기의 안정적·고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2019년 12월 2일 주하이밍쥔과 격력전기의 지분 15%를 양도하는 내용의 주식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거리그룹은 보유하고 있던 상장사 지분 9억200만 주(당시 회사 총주식의 15%)를 주하이밍쥔에 양도했다. 당시 양측이 확정한 주당 양도 가격은 46.17위안이었고, 대상 지분 양도 대금 총액은 416억6200만 위안에 달했다.

[사진 = 격력전기 공식 홈페이지] 2025년 4월 15일~19일 광저우(廣州)시에서 열린 '제137회 중국 수출입 페어'에 마련된 격력전기 전시 부스 전경.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