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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현대프라힐스에서 열린 ‘노원 청년 심리상담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심리검사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개관하는 ‘노원 청년 심리상담센터’는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전용면적 95.79㎡로 조성됐다. 청년 심리상담 전용 공간으로 청년 특성에 맞춘 공공 심리상담 인프라를 구축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조기 개입과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노원구청] 2026.02.2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