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1656ha 규모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에 50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조림 사업의 예산은 15억 2348만 원으로 총 198ha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제성과 미래 자원가치를 고려한 체계적인 조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주요 조림 분야는 ▲경제림 161ha ▲큰나무 12ha ▲지역특화조림 25ha 등이다.
숲가꾸기 사업에는 34억 9226만 원을 투입해 1458ha 규모로 추진된다.
세부 분야는 ▲큰나무가꾸기 40ha ▲어린나무가꾸기 110ha ▲산불예방숲가꾸기 40ha ▲산물수집 25ha ▲조림지가꾸기 1,206ha ▲조림지 사후관리 37ha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목재 생산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임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