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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13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개막한 전국 최고의 눈과 얼음축제인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대관령눈축제 조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대형 눈썰매장과 눈·얼음조각, 아이스카페 등이 조성돼 멋진 눈과 얼음조각 감상과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크로스컨트리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등 동계종목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2.13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