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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12일,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점검과 함께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 운영 상황 등을 공유하고 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화재구조구급반, 응급의료 대책반, 교통수송 대책반, 환경관리반 등 11개 반 5698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 또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한 감시·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도내 지역 박물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등 설 명절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설맞이 지역행사, 자연휴양림 체험 등을 통해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한다. [사진=경북도] 2025.02.12.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