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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AI 아카데미, 1인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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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형 창업 과정 본격 운영
AI 도구 활용 역량 강화 과정

[부산·경북=뉴스핌] 남경문 기자 = AI 기반 콘텐츠 전문 교육기관 '뉴스핌 AI 아카데미'가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 실전형 AI 콘텐츠 창업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과 창업 연계를 중심으로 설계돼 실제 창작 활동은 물론 개인 창업과 브랜드 운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뉴스핌AI아카데미 전경[사진=뉴스핌AI아카데미] 2026.02.10

AI 기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환경 속에서, 변화하는 콘텐츠·마케팅·업무 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초급 과정인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초급'에서는 ChatGPT, Gemini, Canva AI, VEO3 등 주요 AI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부터 글쓰기, 카드뉴스 제작, 영상 제작 및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AI 활용 경험이 없는 수강생도 단계별 실습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완성하고, 실제 활용 가능한 개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급 과정인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급'에서는 ChatGPT, Gemini, Perplexity, 카카오 AI 챗봇, Canva AI, VEO3 등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 기획, 브랜드 설계, 카드뉴스 및 상세페이지 제작, AI 영상 콘텐츠 제작, 유튜브 채널 운영까지 폭넓은 실습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제작한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과 공유 과정을 거쳐 창업과 개인 브랜드 확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AI 실무 과정도 별도로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소상공인들이 직접 AI를 활용해 광고 이미지, 홍보 영상, 카드뉴스 등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매장 홍보와 온라인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외주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급변하는 상권 환경과 디지털 마케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사진=뉴스핌AI아카데미] 2026.02.10

AI 전문 강사를 꿈꾸는 예비 강사들을 위한 교육 과정과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과정도 함께 개설된다. AI 전문 강사 과정은 교육 현장과 기업, 공공기관에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실전형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업무 효율화 과정은 문서 작성, 기획, 분석, 보고 등 다양한 실무 영역에서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양성과정은 AI 도구 활용 실습부터 콘텐츠 제작,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되며, 1인 크리에이터·소상공인·예비 창업가·직장인·강사 지망생 등 다양한 계층이 각자의 목적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보자부터 실전 활용을 원하는 이들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를 '배워보는 기술'이 아닌 '반드시 익혀야 할 문명 변화의 핵심 도구'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정영미 뉴스핌 AI 아카데미 원장은 "AI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직업과 산업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이 됐다"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실전형 AI 콘텐츠 교육을 통해 포항을 1인 크리에이터와 AI 창업 인재, 실무형 AI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AI 아카데미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협업을 통해 설립된 AI 전문 교육기관으로, AI 콘텐츠 교육과 창작자·소상공인·강사·실무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AI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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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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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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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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