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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브랜드 파트너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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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YD코리아는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Bake Your Dream)'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최근 하나의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을 조명하고, 세계 최강의 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식음연구소 대표 노희영,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 '흑백요리사 1' 우승 셰프 권성준, 국내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심사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BYD코리아는 '천하제빵'이 담고 있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결과로 증명되는 경쟁의 과정이 BYD가 추구해온 기술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철학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강의 베이커로 선정된 프로그램 우승자에게는 BYD의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BYD SEALION 7)'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씨라이언 7은 주행 성능과 안전성,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춰, 지난해 9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우승자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예정이다.

BYD 의정부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과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제시할 계획이다.
방송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전기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BYD코리아는 제빵 장인들의 탄탄한 실력과 도전 정신, 그리고 이를 성과로 증명해 나가는 과정이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BYD의 여정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브랜드와 제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YD코리아는 지난해 1월 16일 승용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출범한 이후 아토 3, 씰, 씨라이언 7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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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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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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