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SK이노베이션, '배터리 적자를 정유 사업이 만회' 목표가 130,000원 - 유진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진투자증권에서 29일 SK이노베이션(096770)에 대해 '배터리 적자를 정유 사업이 만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0.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K이노베이션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SK이노베이션(096770)에 대해 '추정 실적 변경, BPS 감소 반영해 목표주가 130,000원(-7%)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4Q25 전사 매출액 20조원(-4%qoq, +2%yoy), 영업이익 2,947억원(-50%qoq, +68%yoy), 당기순손실 4.2조원(적지qoq, 적지yoy) 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정제마진과 PX 마진 강세로 정유, 화학 사업은 호실적을 달성했으나 배터리 셀/분리막 가동률 하락하며 적자 확대. 또한 Ford JV 계약 해제, 자산 손상차손 발생하며 대규모 적자 시현. '25년은 무배당으로 결정되었으며, 본격적인 전력(ESS + Power + Gas) 사업자로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 1Q26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3,353억원(영업이익률 1.7%)으로 전망. 정유/윤활유 사업 호실적으로 흑자 추정. 다만,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 미국/중국 신규 공장 가동으로 인한 초기 비용 반영으로 배터리 적자는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 1) OSP 하락으로 인한 정유 사업 실적 개선, 2) 저렴한 호주 CB 가스전 물량 도입으로 E&S 판가 하락 효과 상쇄 여부, 3) 윤활유 시황 유지 기간이 '26년 전사 펀더멘털 개선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 판단'라고 분석했다.


◆ SK이노베이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40,000원 -> 130,000원(-7.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5년 11월 03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0,000원 대비 -7.1% 감소한 가격이다.


◆ SK이노베이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5,882원, 유진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5,882원 대비 -4.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증권의 100,000원 보다는 30.0% 높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K이노베이션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5,88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1,167원 대비 1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