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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7일 오전 구청 1층 ‘관악청’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관악구는 고인의 ‘정치적 고향’으로서 20년간 지역 발전에 헌신한 고인을 기리기 위해 이번 분향소를 마련했다. 박 구청장은 “관악의 역사와 함께한 국가 원로에 대해 구청 차원의 예우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분향소는 오는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사진=관악구청] 2026.01.2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