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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印 증시가 예산안에 바라는 것...기관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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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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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증시는 2월 1일 연방 예산안에 주요 개혁 없을 전망을 반영했다.
  • 분석가들은 재정 규율 유지와 국방·인프라 자본 지출 증가를 예상했다.
  • 재정 적자 GDP 대비 4.2% 목표로 부채 비율 55% 설정할 것으로 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9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증시는 2026년 2월 1일 일요일에 발표될 예정인 연방 예산안에 "주요 개혁안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

분석가들에 따르면, 시장은 정부가 이미 직접세법 개편(지난해 예산안을 통해 올해 시행)과 간접세인 상품 및 서비스세(GST) 개편(2025년 9월 시행)을 진행했기 때문에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연방 예산안이 포퓰리즘적 조치보다는 '재정 규율'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국방 및 관련 분야를 포함한 '비전통적 또는 유망 분야' 관련 자본 지출(capex)은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가들은 전망한다.

거짓 인베스트먼트의 최고 투자 전략가인 VK 비자야쿠마르는 "세수 증가율이 완만하기 때문에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장관은 민영화를 통해 추가 세수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와 더불어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은 국방·철도·중소기업(MSME)과 같은 분야의 실적 향상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자야쿠마르는 이어 "예산안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약 4.2%의 재정 적자를 목표로 재정 건전화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노무라
노무라는 거시경제 안정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며, 재정 낭비에 의존하기보다는 개혁에 초점을 맞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잠재적 중점 분야로는 생산연계 인센티브 제도(PLI) 확대, 중소기업 및 수출업체 지원, 규제 개혁, 특정 부문에 대한 가속 감가상각, 국방비 증액, 핵심 광물 공급망 회복력 강화, 관세율표 합리화 등을 언급했다..

노무라는 인도 정부가 차기 회계연도 예산에서 재정 적자보다는 부채 수준을 목표로 삼을 것으로 예상한다. 2026/27 회계연도 부채 목표치는 GDP 대비 약 55%로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 회계연도의 56%에서 하락한 수치로, GDP 대비 4.2%의 재정 적자와 일치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자본 지출은 GDP 대비 3.2%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관은 예상했다.

노무라는 차기 회계연도 총 차입 규모가 약 17조 5000억 루피(약 284조 2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현 회계연도의 14조 8000억 루피에서 늘어난 것이다.

순 시장 대출은 약 12조 루피로 예상되며, 이는 현 회계연도의 10조 9000억 루피(GST 개편 후)에서 증가한 것이다.

◆ 모간스탠리
글로벌 증권사 모간스탠리는 2026/27 회계연도 예산안이 자본 지출과 사회 기반 시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국방 부문 자본 지출이 12~15% 늘어나고, 핵심 기반 시설 자본 지출이 8~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관은 보고서에서 "시장은 차기 회계연도 연방 예산안에서 재정 건전화, 자본 지출, 그리고 부문별 조치의 규모를 주시할 것"이라며 "특히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 유입의 활성화를 위한 자본 시장 개혁에 큰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금융, 소비재, 산업재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모간스탠리는 인도 정부가 2026/27 회계연도에 GDP 대비 재정 적자를 4.2%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2025/27 회계연도에 설정한 GDP 대비 4.4% 목표치보다 낮은 것이다.

기관은 "이번 통합 속도는 2022/23 회계연도 이후 가장 완만한 속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인도 루피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BofA에 따르면, 인도 재무부는 2021년에 설정한 중기 재정 적자 목표치인 GDP 대비 4.5% 미만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27 회계연도부터는 부채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55%로 설정할 수 있으며, 2025/26 회계연도의 추정치인 56.1%보다 낮은 것이라고 기관은 지적했다.

BofA는 "이렇게 하면 재정 긴축 효과는 줄어들겠지만 재정 지속가능성은 유지되어 지출 증가가 명목 성장률과 대체로 일치하고 경제 활동을 저해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BofA는 직접세의 양호한 성장, GST의 완만한 회복세, 배당금 수익 증가(RBI의 예상 배당금 약 2조 9000억 루피) 및 자산 매각에 힘입어 정부 총수입이 전년 대비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GDP 대비 총수입 비율은 2025/26 회계연도의 9.5%에서 9.6%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본 지출과 관련하여 BofA는 2026/27 회계연도 자본 지출 목표치를 12조 5천억 루피(GDP의 3.2%)로 예상하며, 국방·철도(안전, 신호 및 차량)·조선업 등 일부 전략적 분야에 상당한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로·철도(나머지 하위 부문), 주택 부문에 대한 투자는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관은 보고서에서 "지난 12~18개월 동안 인도 정부와 인도 중앙은행(RBI)이 소비 활성화를 위해 분명한 정책 전환을 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잠재적인 경기 부양책이나 추가적인 지원책(농촌 중심 정책 포함)은 필수 소비재 및 재량 소비재 기업들에게 또 다른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담배세가 급격히 인상된 후 국가재난대응세(NCCD) 또는 기타 부과금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나온다면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동차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이슈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의료 부문은 고가의 의료기기 수입 관세 인하와 가중치 기반 연구개발비 공제 복원 형태의 혁신 지원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석유 마케팅 회사(OMC)는 자동차 연료 소비세 인상으로 인해 압박을 받을 수 있다.

BofA는 "인도 정부는 다가오는 예산안에서 관세율표와 관세 구조를 개편할 가능성이 높다. 소송을 줄이고 수입 관세를 산업 및 무역 우선순위에 더욱 부합시키기 위해 반도체·전기차 배터리·신재생 에너지 장비의 핵심 원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 또한 인도 정부는 세수 증대를 위해 유류 소비세를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유소 가격은 인상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BofA는 인도 정부가 2026/27 회계연도 민영화 목표를 4000억 루피에서 8000억 루피로 두 배로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주로 비과세 및 비부채성 자본 수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것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BofA는 RBI가이 투자 수익률의 지속적인 증가와 외환 시장 개입으로 인한 이익을 고려하여 5월에 2026/27 회계연도에 대한 또 다른 고배당금 지급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관은 RBI가 2025/26 회계연도에 2조 9000억 루피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며, 이는 2026년 5월 인도 정부에 지급되어 2026/27 회계연도의 다른 배당금 및 비과세 수입 지급과 함께 비과세 수입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ICICI 증권
ICICI 증권에 따르면, 2026/27 회계연도 연방 예산은 지출을 제한하고, 개발 분야(제조업 및 인프라)에 집중하며, 예상보다 빠르게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낮춰 민간 신용 증가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PLI 및 기타 중앙 정부 계획을 통한 예산 배정이 자동차·우주·에너지·국방·반도체·연구개발·제약·화학·전자 제품처럼 중요하거나 고부가가치 분야의 국내 제조업 활동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전자제품 분야의 PLI 제도는 2020년 도입 이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연장되거나 새로운 형태로 개편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ICICI는 미국 관세의 영향을 받는 섬유 및 보석류와 같은 노동집약적 제조업 활동은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 차입과 관련하여 ICICI 증권은 시장 참여자들이 특히 주 정부의 채권 발행 증가(2025/26 회계연도 4분기 주 정부 차입 규모 약 5조 루피)를 예상함에 따라 채권 수익률이 높은 수준(현재 6.6%)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관은 "'GDP 대비 부채' 비율과 재정 적자 대비 GDP 비율(2025/26 회계연도 예산에서 예상했던 4.4%에서)이 감소하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채권 수익률과 금리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며 "또한, 정부 채권 공급을 제한하면 민간 부문이 신용 시장에서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여 민간 부문 투자와 신용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모틸랄 오스왈 금융 서비스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 명목 GDP 성장률을 약 10.1%로 가정한 예산안이 편성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모틸랄 오스왈 금융 서비스(MOFSL)의 분석가들은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이 재정 건전화 목표 달성과 자본 지출 증가 추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관은 GDP 대비 자본 지출 비율을 3.1%로 책정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국방 및 관련 산업·인프라 연계 제조업·제약·전력·원자력·전자·핵심 광물·그리고 무역 관세의 영향을 받는 노동집약적 부문을 중심으로 12조 4000억 루피 규모의 자본 지출 예산이 편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MOFSL은 "총 지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7%로 가정했다"며 "자본 지출은 12조 4000억 루피(전년 대비 10.3% 증가), 수익 지출(Revex)은 전년 대비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MOFSL은 2026/27 회계연도 재정 적자 목표치를 4.3%로 예상하며, 중앙 정부의 총 차입금은 2025/26 회계연도의 14조 6000억 루피에서 차기 회계연도 16조 5000억 루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중앙 정부의 순차입금은 11조 9000억 루피(2025/26 회계연도에는 11조 3000억 루피)에 달할 수 있으며,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총차입금은 29조 7000억 루피(2025/26 회계연도에는 27조 루피)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순차입금은 현 회계연도 20조 3000억 루피에서 21조 7000억 루피로 증가할 것으로 봤다.

MOFSL은 "벤치마크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현 회계연도에 2bp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러한 추세는 2026/27 회계연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블룸버그 글로벌 종합 지수에 인도 국채 편입이 연기되고 일본의 최근 금리 인상이 수익률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며 "향후 주목해야 할 주요 이벤트는 새로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 소식이다. 전반적으로 인도 국채 수익률이 하락할 이유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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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종섭 의혹' 尹, 1심 범인도피 무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고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일명 '런종섭'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부 조형우)는 11일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인들의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심우정 전 법무부 차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 사실을 모른 채 호주대사로 임명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관련해 "이 사건은 이종섭의 출국금지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된 이종섭에게 호주대사 임명 지시를 내린 것으로, 그 자체만으로 범인 도피 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이종섭을 호주대사로 임명해서 공수처의 수사를 전면적으로 저지하거나 방해하려는 의지·의사가 있었다고 추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특검 주장 전부 배제..."이종섭 출국금지 상태 몰라"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싸고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전 장관 등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이 수사를 축소하기 위해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채 상병은 구명조끼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경북 예천에서 폭우 피해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 사건 초동수사를 총괄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경찰에 이첩하려 했으나 이 전 장관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했고, 재검토를 거쳐 혐의 대상 등이 축소됐다. 이후 언론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사건을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이런 일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고 반응했다는 'VIP 격노설' 등이 확산했다. 특검은 그해 9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 전 장관을 고발하고 이 전 장관에 대한 탄핵 움직임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거세지자 윤 전 대통령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급파했다고 봤다. 구체적으로 이 전 장관이 그해 9월 경 장관직에서 사임한 후 두 달 뒤인 11월 호주대사로 정식 임명됐다. 이후 공수처가 12월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한 후에 한 달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출국금지 조치했다. 특검은 출국금지 상태였던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기 위해 형식적인 심사 출국금지 해제 절차도 형식적으로 거쳤다며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해서도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출국금지임을 몰랐다고 보고 이같은 특검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재판부는 "만약 대통령이었던 피고인이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과 같은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조치를 미리 알았고, 그럼에도 출국금지를 무력화하려는 방편으로 호주대사 임명을 지시했다면 그건 아무리 임명권을 가진 대통령이라고 해도 수사를 정면에 반해 정당화되지 않는 도피의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라고 봤다. 그렇지만 재판부는 "이종섭이 2024년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된 이후 비로소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이 이 사건 관계자에게 알려졌다"라며 "공수처 고발 이후 이종섭을 호주대사 임명에 지시를 내린 것 자체만으로는 도피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당시 피고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서 외교사절인 공관장 임명 폭넓은 재량권이 있었다"라며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곧바로 범인도피를 인정하는 것은 구성요건 적용이 없고, 범인도피죄를 지나치게 확장할 위험이 있으며 대법원 판례에 반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선고 후 윤 전 대통령 측은 "법리와 기록에 비추어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라며 "채해병 특검 역시 이제 무리한 형사재판을 이어가기보다 이번 무죄 판결의 법리와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 사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00wins@newspim.com 2026-09-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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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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