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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세븐나이츠 리버스·아이모·검은사막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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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S26 시리즈 전용 스페셜 테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테마는 인기 캐릭터 '아이돌 연희'를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전용 아이콘·배경화면·벨소리 등을 포함한다. 4월 30일까지 구매 인증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4월 7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점에서 NFC 카드 태깅 이벤트가 진행되며 네이버 라운지 댓글 참여자 중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사진= 넷마블]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삼겹살 데이(3월 3일)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맞아 한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까지 출석 이벤트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를 열어 한정 코스튬과 소모성 아이템을 제공하며, 12일부터는 제휴 코스튬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을 선보인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추첨, 출석 및 인증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실물 '도드람 캔돈 삼겹살'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이모X도드람 캔돈' 한정 상품이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규모 개편인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래픽 SSR 적용, 최대 120FPS 지원, 시야·인물·사물 표현 향상과 UI 위치·크기 조정, 실행 취소/재실행, 가이드 표시 기능 추가 등 쾌적한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리마스터 시즌'에서는 보상 상향과 빠른 성장을 지원해 시즌 졸업 시 장비 5종 확정 강화권 상자를 지급하고 신규 모험가는 성장일지 완료 시 전투력 6만 수준까지 육성 가능하다. PC 전용 클라이언트를 출시해 4월 28일 09시까지 접속만 해도 각종 소모품과 입장권을 제공하며 신규 서버 '쿠툼' 오픈과 함께 6월 2일 09시까지 필드 경험치·아이템 드롭, 각종 보상을 2배로 제공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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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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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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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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