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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씰M 온 크로쓰·서머너즈워·아크 레이더스·킹오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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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씰 온라인 IP를 계승한 작품으로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를 담았다.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게임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토큰 'SHILTZx'로 전환할 수 있다. 재화 공급량을 제한해 안정성을 높였다. 양사는 사전등록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씰M 온 크로쓰' [사진=넥써쓰]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 컬래버를 기념한 한정판 MD를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예약은 내달 10일까지 컴투스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3월 말부터 순차 배송한다. 제품은 키캡 세트, 키링, 블랭킷 등 6종이다. 예약 구매 시 10% 할인과 게임 아이템 쿠폰을 제공한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러쉬'에 보스 레이드 '차원의 틈'을 추가했다. 이계 스테이지 이용자는 하루 한 차례 도전할 수 있으며, 최대 50마리 레전드 소환수로 전투를 치른다. 신규 레전드 물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도 등장했다. 캠페인 방어전과 이벤트 보스 '심연 군주 어비시스'도 운영한다. 스테이지 빠른 등반 기능과 성장 상한도 확대했다.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서 신규 PvE 이벤트 '공동 경계'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협력해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며 기여도에 따라 '메릿'을 얻고 의상·토큰 등 21종 보상으로 교환한다. 혹한 전장 조건 '콜드 스냅'도 상시 선택형으로 추가됐다.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1240만 장을 기록했고, 더 게임 어워드와 스팀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흥행을 입증했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메탈 슬러그 3' 콜라보를 적용했다. 에리 카사모토와 마르코 로시가 픽업으로 등장하고, 피오 제르미는 15일 추가된다. 내달 10일까지 출석 시 마르코 로시와 레전드 펫 '포켓 SV-001'을 지급한다. '재앙의 루츠 마즈'가 등장하는 파이널 미션, 어썰트 미션 등 이벤트 던전도 운영한다. 멀티덱 콘텐츠 '카운트 다운 오퍼레이션'과 복귀 이벤트도 함께 연다.

킹 오브 파이터 AFK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RF 온라인 넥스트'에 무기형상 시스템을 추가한다. 25일부터 희귀·영웅·전설 등급 형상을 적용해 외형과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길드 토벌 신규 시즌과 전장 '무너진 구도자의 사원', '지옥2' 난이도도 공개했다. 내달 4일 화염 월드 보스 '이그나 브리트라'를 선보인다. 설 출석부 등 기념 이벤트도 운영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발할라 서바이벌'에 신규 던전 '증명의 전장'을 추가했다. 전투 후 선택지에 따라 보상과 전략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다. 사망 시 다른 영웅으로 재도전할 수 있다. 바나하임 8챕터와 2챕터 시나리오도 공개했다. 25일까지 보물 던전과 발렌타인 빙고 이벤트를 열고,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을 지급한다.
 
엠게임은 설 명절을 맞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귀혼M'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25일까지 세뱃돈 의뢰와 윷놀이 등을 운영한다. '나이트 온라인'은 내달 10일까지 세배, 팽이 처치 보상, 떡국 재료 수집 이벤트를 연다. '귀혼M'은 26일까지 윷놀이, 떡국 만들기, 접속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검은사막'은 24일까지 접속 보상으로 복 상자와 크론석 최대 3000개를 지급한다. 25일까지 핫타임으로 전투 경험치 1000% 등 추가 효과를 제공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18일까지 복주머니 이벤트를 열고, 9개를 금빛으로 교환하면 돌파복구권 4만5000개 등을 준다. 내달 3일까지 출석·GM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발할라 라이징'에 설맞이 이벤트를 연다. 25일까지 60레벨 이상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무기 형상 소환권을 상점에서 배포한다. 내달 18일까지 출석 시 광명의 소환권 최대 66장과 강화석을 지급한다. 필드에서 모은 재료로 설 복주머니 등을 교환할 수 있다. 설 연휴 3일 접속 시 추가 소환권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에 신규 원정 던전 '무의 요람'을 추가하고 설 이벤트를 연다. 신규 PvE 던전에는 보스 '고뇌하는 바카르마'가 등장한다. 2차 천·마족 서버 매칭과 어비스 콘텐츠 개편도 적용했다. 영혼 결속 시스템과 신규 의상 4종을 선보인다. 출석부와 버프 아이템 제작 등 설 특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로드나인'에 설맞이 4종 이벤트를 연다. 12일까지 전야 푸시, 13~22일 정식 푸시로 우편 보상을 지급한다. 내달 11일까지 출석 시 소환권 등 성장 아이템을 준다. 25일까지 이벤트 던전에서 '얼음 캔디'를 획득해 버프나 교환에 쓴다. 24일까지 100골드 상점과 복주머니 상자 이벤트도 운영한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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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공항 이틀 연속 피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1일(현지시간) 또다시 공격을 받았다. 전날 공격에 따른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사우디 동부 담맘의 킹파드 국제공항도 11일 새벽 인근에 발사체가 떨어진 데 이어, 이날 밤 공격을 받았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잇단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며 사우디 공항 이용 자제를 거듭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이날 "미확인 발사체"가 킹칼리드 국제공항 제4터미널을 겨냥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부상자가 발생했다면서도 정확한 인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군은 공항 인근에서 순항미사일을 요격했으며, 동부주에서도 드론 1기를 격추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공격의 사망자는 당초 12명에서 13명으로 늘었다. 주사우디 인도대사관은 이날 부상자 가운데 자국민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300명이 넘는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사우디에서 발생한 단일 사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공격이라고 전했다. 리야드 공항은 이 공격 이후 폐쇄된 상태다. ◆ 담맘공항·아람코 시설도 공격…후티 "공항 이용 말라" 재경고 후티 반군의 야히아 사레아 군 대변인은 이날 TV 연설에서 10일 리야드 공항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담맘공항과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시설 두 곳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 정부와 아람코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이날 밤 늦게 담맘 킹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민간항공청은 "공항 시설에 대한 피해 평가와 안전 점검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동 중인 항공기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로이터에 현지시간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2시30분)께 발사체가 계류 중인 항공기 옆 활주로에 떨어져 불이 났다고 전했다. 담맘공항은 사우디에서 세 번째로 큰 공항이다. 후티는 앞서 항공사와 공항 직원, 여행객에게 사우디 공항을 이용하지 말라고 다시 경고했다. 후티는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며 "요격 실패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우디에 있다"고 주장했다. 후티는 사우디가 지난 24시간 동안 수도 사나와 근거지 사다 등 예멘 전역에 124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 국제행사 예정대로 강행…금융지구 재택근무 전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야드에서는 국제 에너지 행사가 예정대로 열렸다. 사우디 에너지부에 따르면 WPC 에너지(WPC Energy)가 주관하는 제25차 세계석유회의(WPC)가 이날 공항에서 약 10km 떨어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회의는 15일까지 닷새간 이어진다. 국제에너지포럼(IEF) 장관회의도 이날 열렸으나 본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다만 행사 참석과 참가자 이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BP와 셸 경영진은 이번 행사 참석을 취소했다. 공동 주최국인 이탈리아의 질베르토 피케토 프라틴 에너지장관은 화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독일 경제부는 현지에 머무는 카테리나 라이헤 장관의 귀국 항공편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야드 금융 중심지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사우디 당국은 리야드의 모든 학교 수업을 11일부터 15일까지 원격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오는 26일 개막하는 사우디 최대 투자행사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의 개최와 참석자 안전 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행사에는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와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FII 주최 측은 "수천 명의 대표단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사우디의 후티 공습에 미국이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지난달 후티가 홍해 연안의 전략 요충지를 장악하자 공습을 강화하고 예멘 정부군의 반격을 지원해 왔다. 후티가 장악한 예멘 외무부는 사우디가 군사행동을 이어가면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더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알마시라TV를 통해 "사우디가 침략과 내정 간섭을 멈추지 않는 한 더 나쁜 일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공항을 공격했다고 밝힌 가운데, 2026년 10월 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10-1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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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존 분양계약자, 당초 약정대로 대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기존 분양계약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에 "대출약정을 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시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 지시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이용자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나라를 믿고 분양받은 돈 없는 서민의 대출을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2026.10.11 gomsi@newspim.com 이 대통령은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은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 주시기 바란다"며 "후자라면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에 대해서는 전(前) 정부 시기 인허가 감소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서울·수도권 인허가 공백으로 주택공급에 일부 차질이 생겼지만 조만간 정상화된다"고 말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실제 입주 물량에 앞서 움직이는 선행지표다.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감소가 시차를 두고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고, 현 정부 들어 공급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집값과 대출규제만으로 시장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gomsi@newspim.com 2026-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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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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