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 임직원들이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갖고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15일 충북농협에 따르면 전날 열린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포함해 충북 11개 시군의 지부장과 지역본부 소속 단장,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농협 임직원들은 이 행사에서 ▲농심천심운동 확산▲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농축협 경쟁력 강화,▲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올 한해는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을 가슴에 새기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