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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처분, 재심 기간 끝날 때까지 최고위 의결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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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직접 소명 필요, 해명 기회 보장"

[서울=뉴스핌] 송기욱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 제명 징계 결정과 관련해 재심 기간이 끝날 때까지 최고위원회 차원의 의결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에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도 다툼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신다"며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하는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 사실 여부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자가 직접 밝히지 않으면 윤리위가 일방적인 소명만 듣고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화요일에 있었던 윤리위 결정과 관련해 한 전 대표가 소명 기회를 받은 뒤에 윤리위 결정 절차가 마무리되도록 한 전 대표가 재심의 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 관련 입법 움직임에 대한 강한 위기감을 공감하며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언급했다. 2026.01.14 jongwon3454@newspim.com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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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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