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관문을 넘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2일 케이뱅크의 신규 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수익 1조2258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케이뱅크의 최대주주는 지분 33.7%를 보유한 BC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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