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印 당국, BofA 현지 자회사에 규정 위반 여부 해명 요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로이터 통신의 8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시장 규제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인도 자회사의 준법 감시 책임자와 전 직원 3명이 2024년 주식 매각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는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규제 당국의 통지서는 지난해 10월 30일자로 발부됐다. 이는 SEBI가 2024년 3월 아디티야 비를라 선 라이프 자산운용(ABSL AMC) 주식 매각 과정 중 뱅크 오브 아메리카 증권의 보복 행위 존재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인 데 따른 것이다.

이 사건은 2024년 내부고발자의 신고로 처음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은행 내부 조사가 진행되고 고위 임원들이 사임했다. SEBI가 이번에 보낸 통지서는 이 은행에 대해 취한 첫 번째 제재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통지서 발송 사실은 지금까지 보도된 바 없다.

SEBI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증권이 규제 기관의 내부자 거래 규정 및 투자은행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규제 당국은 통지문에서 거래팀과 회사의 리서치 및 브로킹 부서 간의 "정보 차단 장벽"이 무너졌고, 조사 과정에서 중요한 사실이 은폐되었으며, 허위 진술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규제 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 증권 거래팀은 ABSL AMC의 주식 매각과 관련된 미공개 가격 민감 정보(UPSI)를 보유한 상태에서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증권의 거래팀 요청에 따라 브로커리지 부서·리서치팀·아시아태평양 신디케이트팀이 투자자들에게 연락하여 가치 평가 보고서 및 기타 기밀 정보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SEBI는 "이번 행위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증권의 거래팀이 브로킹·리서치 부서와의 정보 차단 체계를 제대로 유지하지 못해 기밀 정보 보호 및 내부 통제에 차질이 발생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측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합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전했다. 해당 소식통은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하여 익명을 요구하며, 신청서는 현재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7일 오전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SEBI에 이메일로 문의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인도 로이터=뉴스핌]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 로고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