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헤드스파7, 프리미엄 두피 케어 브랜드 'H7'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헤어케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하이엔드 브랜드 H7이 론칭한다. H7은 7초 트리트먼트로 헤어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헤드스파7이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하이엔드 브랜드다.

헤어케어 시장이 세분화되는 가운데 더욱 전문적이고 고기능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론칭되었다.

H7은 두피를 단순한 헤어로 규정짓는 것이 아닌 '피부'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했다. 헤드스파7에서 축적해 온 두피·모발 데이터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두피 본연의 힘과 균형을 찾아가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H7은 ▲건강한 피부에서 시작되는 자신감을 이끄는 하이엔드 케어 ▲자신을 위한 럭셔리한 케어 경험 ▲차별화된 원료와 고기능 포뮬러를 통한 집중 케어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는 두피 상태를 고려한 정교한 제품 라인업으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를 보인다.

H7 관계자는 "두피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헤어 웰니스를 지향한다"라고 브랜드 방향성을 밝혔다.

H7은 문제성·건조·민감성 두피로 세분화한 샴푸와 트리트먼트 라인을 통해 '모두에게 같은 제품'이 아닌 개인 맞춤형 두피 케어를 제안한다. 메인 제품인 앰플 샴푸 라인은 가볍고 산뜻한 워터 제형으로, 두피에 직접 도포해 빠른 세정은 물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흡수시켜 다양한 두피 고민을 케어하는 토털 솔루션 제품이다.

특히, 앰플 샴푸 라인은 3가지 복합 폴리페놀과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아이슬란드 빙하수를 기반으로 한 H7만의 독자 성분을 함유했다. 가볍지만 깊은 수분 보습으로 두피를 편안하게 감싸며, 건강한 두피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H7은 론칭 이후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여 브랜드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헤드스파7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두피 스파샵 '트리콜로지랩'에서도 하이엔드 케어라인으로 H7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H7은 론칭을 기념해 오는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지하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두피 타입을 확인할 수 있는 두피 진단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구매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헤드스파7]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