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주문 시 한정 아바타 아이템 지급
기프티콘·굿즈 증정 이벤트 1월 말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코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가 네네치킨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엘소드'가 서비스 15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치킨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다. 넥슨은 이달 31일까지 '엘소드 치즈스노윙 세트'와 '엘소드 스노윙MAXX 세트' 등 제휴 메뉴 2종을 출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네네치킨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제휴 메뉴를 주문하면, 다음 날 '네네치킨 한벌 아바타'와 '부리', '탈' 액세서리가 포함된 특별 아이템 쿠폰이 지급된다.

넥슨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적정 레벨 던전을 3회 클리어하면 '엘소드 스노윙 세트'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이 제공된다. 또 이달 10일부터 3주간 매주 주말 30분 이상 접속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엘 수색대 키링'과 '네무네무 헤지호그 파우치' 세트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넥슨플레이 이벤트도 열린다. '엘소드'에 1분만 접속해도 네네치킨 5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누적 30분 접속 또는 적정 레벨 던전 5회 완료 시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한편 '엘소드'는 오는 3월 12일까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퀵스타트' 이벤트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생성 후 던전 5판을 완료하면 즉시 99레벨과 마스터 클래스 전직이 가능하며, 이후 전투력 부스팅 이벤트를 통해 공명도 200레벨과 고강화 장비 세트를 제공한다.
'엘소드'와 네네치킨의 제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