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차 종합특검법과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을 새해 1호 법안으로 추진하며 "2026년을 내란청산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의 잔재까지 파헤쳐 모두 단죄하는 그날까지 내란 청산의 발걸음을 한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평가 : 붉은 말의 해 출발과 함께 이루어진 한중 정상외교를 "대한민국 경제 활로를 여는 행보"로 평가.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 기대.
경제협력·외교 성과 기대 : 공급망, 투자, 디지털, 관광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 기대. SK·삼성·현대·LG 등 경제사절단의 참여를 통한 경제 네트워크 복원 강조.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올해 1호 법안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경찰의 장동혁 부동산·유승민 딸 채용 의혹 수사 지연을 질타.
'클린선거 암행어사단' 발족 발표 : 부정공천 근절 및 공천관리 강화 선언.
◆이언주 최고위원
신천지·통일교 모두 정치 개입·정교유착 의혹이 중대하다며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을 주장. 이를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정교분리 위배이자 위헌정당 소지가 있다고 비판.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급습 작전을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질서'의 신호탄으로 평가. 미국의 에너지 패권 강화 의도와 국제규범 약화를 지적.
도덕적 판단보다 냉정한 국제질서 분석과 국익 중심의 외교 필요성 강조. 한미동맹 기반 위에 한중협력과 실용외교 병행을 제안.
◆황명선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의 6채 부동산 보유 및 고속도로 예산 증액 관련 의혹,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채용 의혹을 신속 수사 촉구.
정교유착 특검 추진 : 신천지·통일교 모두 포함해야 하며, 정치권과 종교 유착 근절 목적의 특검법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조.
민주주의 수호 의지 : 내란시도 세력 규탄, 민주주의와 국민안전 수호 의지 천명.
◆서삼석 최고위원
농어촌 교통 현실 지적 : 농·어촌 및 섬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부족 문제 구체적 통계로 제시. 전국 4.3%만이 최소한의 버스편 확보, 배차간격 평균 69분 등 열악한 실태 설명.
섬 지역의 환승체계 부재, 청년 유입정책의 교통 제약 등 근본적 대책 촉구.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