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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첫눈 속 손정의가 꺼낸 화두… 'ASI, ASI, 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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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2월 5일(금) 오전 10시 30분
장소 : 대통령실 2층 집무실
참석자
기업 측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르네 하스 ARM 대표
정부 측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김정관 산업장관
대통령실 :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배석 : 권혁기 의전비서관, 김우창 국가AI정책비서관, 윤성혁 산업정책비서관, 문규학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총괄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오늘의 핵심 한 줄
손정의 "AGI 넘어 ASI 시대 임박… 인간보다 1만 배 똑똑한 초인공지능 온다"

◆ 접견 개요

이재명 대통령, 12월 5일(금) 오전 10시 30분 대통령실 2층 집무실에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접견 

◆ 이 대통령 모두발언 핵심
첫눈 언급

"첫눈을 서설이라 부른다… 손 회장님를 만나서 내린 눈이 아닌가 싶다"
역대 정부와 손정의

"김대중·문재인 대통령 때도 대한민국 발전에 큰 제안"
AI 3대 강국 전략

"대한민국은 AI 세계 3대 강국을 지향"
ARM School 협약

"AI 인재 양성에 큰 도움"
AI 버블 논란

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 인공지능(AI) 산업과 생태계 발전 전략, 협력 방안에 대한 수준 높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손 회장 견해도 듣고 싶다"
AI 기본사회

"AI를 상수도·도로처럼 모두가 쓰는 기본 인프라로"
한미 통상 협상 관련

"조언과 도움에 감사"
한일 AI 협력

"손 회장이 가교 역할 해주길 기대"
소프트뱅크 호크스 우승 축하

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 인공지능(AI) 산업과 생태계 발전 전략, 협력 방안에 대한 수준 높은 대화를 진지하게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손정의 회장 핵심 발언 요약
과거 3대 키워드
김대중 대통령 → Broadband
문재인 대통령 → AI
이재명 대통령 → ASI

AGI vs ASI
AGI : 인간과 동등한 범용 인공지능
ASI : 인간보다 1만 배 뛰어난 초인공지능
"10배, 100배는 ASI라 부르기 어렵다"

GPT-5.1 언급
"박사학위 테스트를 통과할 수준"

인간과 AI 비유
지금은 얼룩말처럼 AI와 인간 지능이 번갈아 앞섬
ASI는 인간과 금붕어의 차이
"인류가 금붕어가 되고 AI가 인간이 되는 시대"

결론
"앞으로는 통제보다 동기화, 관리보다 공존의 시대"
"ASI는 인간을 공격하지 않고 더 친절해질 것"

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 인공지능(AI) 산업과 생태계 발전 전략, 협력 방안에 대한 수준 높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이 대통령 즉석 질문
"ASI가 노벨과학상은 받을 것 같은데,
노벨문학상까지 석권하는 시대도 오겠나?"
손정의 답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 브리핑 정리
손정의, AI → AGI → ASI로 기술 패러다임 전환 선언
이 대통령, AI 기본사회·한미·한일 AI 협력 강조
ARM School 설립 협약 공식 확인
GPT-5.1, 박사급 지능 언급 첫 등장

park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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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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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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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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