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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남다른 수익성과 자본여력...여전히 저평가" [모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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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ROE·CET1 개선 지속
리스크 관리 및 자본 확충에도 PBR 0.7배
지속 가능한 배당으로 매력 부각​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JB금융지주가 안정적인 이익 성장과 건전성, 그리고 보수적인 자본 정책을 동시에 유지하면서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유준석 흥국생명 연구원은 5일 보고서에서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기준 PBR 0.73배 수준은 ROE와 자본여력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평가했다.​

먼저 이익 측면에서 2023년 이후 견조한 이자이익과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2025~2026년까지 NIM이 소폭 조정되더라도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고마진 자산 확대로 이자이익 성장이 가능하고 판관비 관리로 CIR(비용률) 역시 30%대 후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익 체력이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단기적인 금리·경기 변동에도 하방 위험이 크지 않은 종목으로 평가됐다.​

건전성 측면에서도 자산 건전성 지표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연체율과 대손비용률이 업계 평균과 유사하거나 우수한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내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을 통해 손실 흡수 능력을 강화해 왔다는 설명이다.

특히 RoRWA(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 지표가 꾸준히 개선되며, 단순 외형 성장보다 '위험 대비 수익성'에 방점을 둔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자본 적정성 지표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본 측면에서는 CET1 비율이 이미 국내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상위권에 속하며, 2026년에는 13%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내부유보 확대와 위험가중자산 효율화를 병행하면서도, 매년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뒤따랐다.

배당성향은 과도하게 높지 않은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상향될 여지가 있으며, 배당수익률 역시 경쟁력 있는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방어적 성격과 배당 매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JB금융지주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역사적 평균과 동종 금융지주 대비 할인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6년 예상 ROE가 12%대 중반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0.7배대 PBR에 머물러 있어, ROE·CET1 수준을 감안할 때 디스카운트 폭이 과도하다는 평가다.

과거보다 사업 포트폴리오와 해외 자회사, 디지털·핀테크 협업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에도 시장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지방금융 가운데 '수익성·건전성·자본여력'을 동시에 갖춘 저평가주로서 JB금융지주에 대한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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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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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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