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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더 다크니스'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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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사' 클래스 리부트, 신규 월드 던전 추가
TJ 쿠폰 5종 선물…상점 구매·출석 보상으로 획득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엔씨소프트(엔씨, NC)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더 다크니스(THE DARKNESS)'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리니지M'은 '암흑기사' 클래스 리부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원거리 투사체를 소멸시키고 패시브 버프를 활성화하는 '보이드 필드(어벤져)', 광역 공격과 함께 체력을 회복하는 '다크 웨이브' 등 신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중력장 내 텔레포트 탈출 불가 효과가 추가된 '칼립소', 강화된 '다크 언데드'로 대상이 받는 버프 지속 시간을 대폭 감소시키는 '도펠겡어 킹' 등의 리뉴얼 스킬도 활용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이 'THE DARKNESS'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

암흑기사 리부트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부터 오는 17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와 '앵콜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리부트된 암흑기사를 비롯해 총사, 뇌신, 광전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으며 모든 클래스 체인지의 기본 비용은 무료다. 장비 및 스킬 변경에 필요한 비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월드 던전 '기억의 섬'이 추가됐다. 기란 성을 지배하는 혈맹이 '암흑룡 할파스' 레이드 토벌 시 해금된다. 이용자는 명예코인을 사용해 기억의 섬에 위치한 '기억의 섬 상인'에게 기억의 섬 전용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상인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혈맹 군주에게 지급되며 혈맹원에게 분배할 수 있다.

암흑룡 할파스 레이드는 '기란 성 내성'에 위치한 '할파스 레어 입구 텔레포터'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순발력, 컨트롤, 속성 상성 관계, 클래스별 협동 등을 고려한 복합적인 전투가 요구되는 던전이다.

원활한 전투를 위해 캐릭터별 기여도를 나타내는 전투 통계 시스템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암흑의 권능, 타락의 잠식, 원소 공명, 흑염 파동 등 총 4단계로 구성된 레이드 콘텐츠를 정복하고 신규 신화 아이템 '할파스의 투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비슷한 스펙을 가진 이용자들이 팀 단위로 경쟁하는 데스 매치 콘텐츠 '투기장'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용자는 이날 정기점검 후부터 오는 31일 정기점검 전까지 약 4주간 투기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투기장에서 획득한 '영광의 주화'와 '찬란한 영광의 주화'를 활용해 '기사단의 무기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파티장 희망 체크'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황혼 산맥 디펜스에 아군 조합 즐겨찾기 및 신규 업적 추가 ▲시련 던전과 월드 보스의 플레이 간소화 및 보상 상향 ▲컬렉션 조회 편의성 기능 추가 ▲버프 카드 보유 여부 표시 기능 도입 등 개선사항이 반영됐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5종의 'TJ 쿠폰'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오는 17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상자를 개봉하면 'TJ쿠폰 – 스킬 합성'을 획득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체크 보상으로 TJ 쿠폰 – 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 TJ 쿠폰 –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 TJ 쿠폰 – 스페셜 변신 합성, TJ 쿠폰 – 스페셜 성물 합성을 받을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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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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