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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국] 中 동북지방 '빙설스포츠' 활기, 전국서 눈 얼음 관광 체험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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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주옥함 기자= 중국 북부의 인기 겨울 관광지는 관광 상품의 다양화와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덮인 중국 최북단 도시인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시(漠河市)는 관광객들에게 몰입형 빙설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모허의 스키 리조트들은 독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살려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으며 올 시즌에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서 모허 최북단 마을 관광지는 새로운 눈과 얼음 관광 체험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 하나는 "스노모바일 숲 질주" 체험으로, 방문객들은 광활한 설원과 대흥안령 삼림을 고속으로 질주하며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기 체험 중 하나인 "뜨거운 물 얼리기"는 여전히 대표적인 겨울 명소입니다.

중국 동북부 지린성(吉林省)이 지린시 송화호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 시즌 개막식을 열고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파트너 장소 중 하나인 창춘 톈딩산(天定山) 스키 리조트도 개장했으며, 2,000명 이상의 스키 애호가가 새롭게 개선된 시설을 즐기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사진=바이두]

이번 시즌 톈딩산 리조트는 하드웨어와 서비스 모두를 전면 개조했습니다. 스키 장비 1,000세트 신규 도입, 장비 대여실·휴게 공간·식음 공간 업그레이드, 그리고 120명 이상의 인증 강사를 고용해 전 연령과 실력층을 위한 지도를 제공합니다.

2025-2026 스키 시즌 개막과 함께 중국 북부 허베이성 장자커우시(張家口市)는 활기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일련의 국제 겨울 스포츠 대회와 혁신적인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중국 CCTV = 뉴스핌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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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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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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