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집중 호우로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16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 분기점) 전면 통제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는 도로 통제 5시간여 만의 해제 조치다. 앞서 시는 같은 날 오전 5시37분께 "현재 호우로 인한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전면 교통 통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 수위에 따라 도로가 다시 통제될 수 있는 만큼 교통정보를 확인한 뒤 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