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1월25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동곡상 시상식(14:00 춘천 세종호텔)
- 강원 경제인 포럼(16: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AFC 챔피언스리그 홈경기(19:00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김진태 강원도지사.[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서부수마트라주 우호협력체결 (11:00 회의실)
-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 (14:00 공연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공 유휴시설 활성화 방안 보고회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2025 TBC 미래 공개 토론회(14:30 호텔 수성)
-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5극3특 전략 권역 간담회(16:00 호텔 수성)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과학기술인의 밤(17:00 광주테크노파크)
▲김영록 전남지사
- RE100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지정 국회포럼(15:00 국민일보 본사 12층)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여성친화기업 협약식(09:00 대회의실)
- 고성능 소방차량 도입 시연회(10:00 시청북문주차장)
- 반려동물 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15:00 중회의실)
- 제2기 대전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16:00 오노마호텔)
- 2025 우수 중소기업인 시상식(17:00 롯데시티호텔)
- 2025 성탄트리 시민한마음 예술제 트리 점등식(18:00 시청남문광장)
- 제45회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시 콘서트(19:00 서구문화원)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제102회 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세종 세계로 장학금 지정 기탁 업무협약(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62회 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추진 간담회(09:00 여는마당)
- 성안길상점가상인회 김장나눔행사(10:30 성안길고객주차장)
- AI 페스타 2025 개막식(13:00 청주오스코)
- 충북 도자 문화특별전(15:00 충북대박물관)
▲유정복 인천시장
- 강화군민의날 (10:30)
-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 (14:30)
- 전국체육대회 통합 해단식 (15:40)
- 물류의날 기념식 (18:00)
- 인천사랑고교동문 연합회 워크숍 (18:40)
▲박형준 부산시장
- 2025 대한민국 지역대포럼(10:00 벡스코 컨벤션홀)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설립 61주년 기념식(14:00 부산자유회관)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기념 시민 축하행사(15:00 금정문화회관)
-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16:20 농심호텔)
- 업무협약-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공동발전(17:30 벡스코 컨벤션홀)
- 노인장기요양 종사자 역량강화 소통 한마당(18:00 벡스코 오디토리움)
▲박완수 경남지사
- KNN 대한민국 지역대포럼 (10:00 부산)
▲김두겸 울산시장
- KNN 2025 대한민국 지역대포럼 (10:00 부산 벡스코)
- 행정부시장 퇴임식 (15:00 2층 대강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 화성 국제테마파크 현장 방문(10:10 화성)
-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13:30 에코팜랜드)
▲오영훈 제주도지사
- 명예도민증 수여식(10:00 중앙협력본부)
- 제주도-서울대학교 지속가능 정책 연구자문 및 교류 업무협약(14:00 서울대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