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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K오션플랜트, '사업은 순항, 남은 건 매각' 목표가 25,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2025년11월18일 13:01

최종수정 : 2025년11월18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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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8일 SK오션플랜트(100090)에 대해 '사업은 순항, 남은 건 매각'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K오션플랜트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SK오션플랜트(100090)에 대해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1조원(+61.7% YoY)과 영업이익 637억원(+52.5% YoY)으로 마무리할 전망이다. 올해 가장 중요했던 해상풍력 수주는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다. 해상풍력은 올해 국내 안마도와 대만에서 총 3건의 수주 등으로 역대 최고 수주잔고를 확보 중이다. 특수선도 현재 태국 호위함 입찰에 참여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 해군 MRO는 MSRA(함정정비협약) 취득을 위한 현장실사까지 끝냈으며 빠르면 연내 취득도 가능하다. 결국 남은 건 매각이다. 이는 SK오션플랜트의 MASGA 수혜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사업 역량이 주가에 반영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27.8배에 거래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932억원(+47.2% YoY)과 영업이익 193억원(+26.7% YoY)을 시현했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820억원, 특수선은 전년 동기 대비 47% 성장한 1,873억원을 기록했다. 수익성이 좋은 해상풍력 매출비중이 낮음에도 3분기 전사 영업이익률은 6.6%를 보여 주었다. 이는 특수선 내에서도 마진이 상대적으로 좋은 품목들의 매출액이 늘어 났기 때문이다.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해상풍력 1.0조원이며 특수선 2,719 억원이다.'라고 밝혔다.


◆ SK오션플랜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원 -> 25,000원(0.0%)

DS투자증권 안주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2025년 07월 01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원과 동일하다.


◆ SK오션플랜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429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429원 대비 2.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7,000원 보다는 -7.4%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K오션플랜트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4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8,700원 대비 30.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SK오션플랜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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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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