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美就贸易谈判达成协议 敲定对美3500亿美元投资方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庆州10月30日电 韩国总统李在明与美国总统特朗普于29日在韩美首脑会谈中,就韩美关税谈判的细节内容达成最终协议。至此,继7月30日韩美首次关税谈判达成初步协议后,双方终于敲定包括细节在内的对美投资方案。

图为29日,韩国总统李在明(右)同到访的美国总统特朗普在庆州会晤并合影留念。【图片=APEC、韩联社】

根据协议,韩方将在总额3500亿美元的对美投资中,以2000亿美元进行现金投资,但双方同意将年度投资上限限制为200亿美元。

此外,涉及韩美造船业合作的1500亿美元项目"MASGA(韩美造船合作项目)"将由韩国企业主导推进,并设置包括韩国企业投资与担保在内的安全机制。

总统办公室政策室长金容范当晚在介绍韩美首脑会谈成果的简报会上发表上述内容。他说,韩国对美总投资额3500亿美元,分为两部分——现金投资2000亿美元与造船业合作1500亿美元。

其中,2000亿美元投资将采用类似于日本与美国此前签署的5500亿美元金融方案的结构。

韩国设定年度投资上限200亿美元极为关键。这意味着2000亿美元并非一次性支付,而是根据项目进展情况,每年在200亿美元限额内逐步投资。因此,可将外汇市场波动控制在韩国经济承受范围内,最大程度地降低市场冲击。

金容范表示,在造船合作的1500亿美元项目中,新船建造与引进将通过长期金融支持筹措资金,既可减轻外汇市场压力,又能提升韩国企业的造船订单能力。

根据此次协议,双方相互关税将维持此前7月30日达成的15%降幅标准,并持续适用。

汽车及汽车零部件的关税同样降至15%。在品目关税中,医药品与木制品将享受最惠国待遇;飞机零部件、仿制药以及美国国内未生产的天然资源将实行零关税政策。特别是半导体领域,韩方将享受与主要竞争对手台湾相似的关税水平。

金容范指出,本次后续谈判的最大成果之一是大幅减轻了外汇市场的实际负担。即便包括船舶与金融因素在内,对外汇市场的影响也极为有限。为提高本金回收的安全性,双方还设立了多层次保障机制。

根据协议,在本金偿还前,韩美双方将以5比5比例分配收益。若韩国在20年内无法全额收回本金和利息,收益分配比例可经双方协商调整。此外,若某个项目出现亏损,可由其他项目的收益进行弥补。

金容范说,此次关税削减与实施的具体化将有效缓解市场不确定性。包含安保内容的事实清单(Fact Sheet)预计将在2至3日内完成。与贸易相关的谅解备忘录(MOU)文本已接近定稿。MOU将载明为履行协议需制定相关法律,并经国会通过的条款。根据双方协议,关税下调将自法案提交国会当月的第一天起追溯生效。韩美产业部长将正式签署文件并以此为基础,立即启动国会说明与法案提交程序。(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